
GUKBI LAB BOARD
국비공모랩 컬럼
국비공모사업의 기획과 선정을 위한 현장 중심 인사이트입니다.

[미래대응기금, 지역의 준비와 대응 ④/7] 지방 지원 증가와 지방의 재정자율성은 같은가 (1)
지방비 부담·부서 협업·지자체 간 협력의 조건을 확인하고 지역의 선택 범위를 넓혀라
지방 지원의 전년 대비 증가와 제도 변경에 따른 영향은 비교 기준이 다르며, 미래대응기금 안에도 목적성 사업예산과 일반재원 성격의 지원이 구분돼 있다. 지자체는 후보사업의 지방비와 운영비, 부서별 책임, 지자체 간 비용 분담을 확인해 지원 규모를 실행 가능한 선택으로 바꿔야 한다.

[미래대응기금, 지역의 준비와 대응 ③/7] 사업계획 변경, 누가 결정하는가 (1)
국회 통제와 집행기관의 권한을 구분하고 요청·승인·집행의 근거를 연결하라
미래대응기금 법안의 주요항목 변경 규정을 지자체가 사업비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는 권한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지자체는 최초 계획과 변경 요청, 승인, 실제 집행을 구분하고 사업 목적·예산·기간·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기록하는 준비가 필요하다.

국비공모 용역 발주, 과업지시서에 검수 기준을 남겨라 (1)
보고서 분량보다 확인할 내용과 납품 조건을 정하라
국비공모사업의 용역 발주는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사업 목적을 확인 가능한 산출물과 납품 조건으로 바꾸고, 자료의 근거·파일 형식·확인 방법을 사전에 정해야 결과물을 실제 정책과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국비로 산 장비, 사업 종료 뒤 누가 관리할 것인가 (0)
중요재산의 사용·대여·처분 조건을 인수인계하라
국비로 취득한 장비는 사업이 끝났다는 이유만으로 자유롭게 이전하거나 대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요재산 해당 여부와 교부조건을 확인하고, 관리 주체·사용 목적·변경 절차를 다음 담당자에게 연결해야 사후관리의 공백을 줄일 수 있다.

[미래대응기금, 지역의 준비와 대응 ②/7] 일반회계 전환, 기획서의 한 줄로 끝낼 수 없다 (5)
추가세수의 변동에 대비해 계속사업의 책임자·판단 시점·전환 근거와 착수 조건을 준비하라
추가세수의 2029년 전망을 개별 사업의 지원 종료일이나 일반회계 전환 보장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사업부서·재정 담당 부서·운영기관이 계속사업의 필요성과 대안을 검토하고 재원 확정 전 약속의 범위를 관리해야 한다.

국비공모 실적보고, 증빙은 사업이 끝나기 전에 설계하라 (0)
지출·활동·결과를 같은 사업 기록으로 연결하라
국비공모 실적보고는 종료 직전의 문서작업이 아니라 수행 과정의 기록관리에서 시작된다. 지출·활동·결과를 구분하고 증빙의 생성 시점과 담당자, 보관 위치를 정해야 계획과 실제의 차이를 설명하고 다음 기획에도 활용할 수 있다.

[미래대응기금, 지역의 준비와 대응 ①/7] 162조를 사업예산으로 읽기 전에 확인할 네 칸 (11)
총규모·사업지출·계정·집행경로를 대조하고, 근거와 미확인 조건을 분리한 재원검토표부터 작성하라
미래대응기금 준비의 첫 산출물은 지원액을 예상한 사업계획서보다 공식 자료를 대조한 재원검토표가 되어야 한다. 162.3조원 활용 구상 안의 사업비·여유자금·국채발행 축소를 구분하고 계정, 세부사업, 집행경로와 미확인 조건을 연결하는 실무 절차를 제안한다.

국비공모 선정 뒤 사업을 바꿀 때, 승인과 실행의 순서를 지켜라 (1)
예산 잔액보다 변경 사유·승인 범위·기록을 먼저 확인하라
국비공모 선정 이후 여건이 달라지면 변경 사유와 목적·성과·예산의 영향을 먼저 정리해야 한다. 경미한 변경의 범위는 사업별 공식 기준으로 확인하고, 요청·승인·실행 상태와 문서 버전을 구분해야 집행의 신뢰를 지킬 수 있다.

2027년 국비공모 재도전, 탈락 원인을 다음 기획의 근거로 바꾸는 법 (12)
평가의견을 증거·실행조건·개선과제로 연결하라
국비공모 재도전은 탈락한 계획서의 표현을 고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확인된 평가의견과 내부 추측을 나누고, 근거·운영·예산의 개선과제를 다음 공고의 조건과 대조해 재신청 여부를 판단해야 한다.

2027년 국비공모 준비, 매달 무엇을 점검해야 하는가? (9)
과제 발굴·준비 진도·협의·근거·성과의 점검표를 조직의 습관으로 만들어라
국비공모 준비는 공고 직전의 집중 작업이 아니라 후보과제, 선결조건, 협의, 근거, 재원과 성과를 매달 갱신하는 조직의 습관이다. 선정 뒤에는 협약·집행·조달·성과자료·정산까지 같은 점검표로 이어가야 다음 사업의 준비 수준도 높아진다.

간부 보고 한 장, 공모사업 추진 결정을 끌어내는 방법 (0)
기대효과·재원 부담·선결조건·의사결정 요청을 한눈에 정리하라
간부 보고 한 장의 목적은 사업을 멋지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추진 여부와 다음 행동을 결정하게 하는 데 있다. 기대효과, 재원 부담, 선결조건, 위험, 선택지와 요청사항을 한 화면에 놓고 근거와 책임자를 연결해야 한다.

3시간 국비공모 워크숍, 끝나고 무엇이 남아야 하는가? (2)
교육 만족도보다 후보과제·기획안·실행 일정의 완성을 확인하라
짧은 국비공모 워크숍의 성과는 강의를 많이 들었는지가 아니라 기관이 검토할 후보과제, 한 장 기획안, 담당자와 다음 일정이 남았는지로 판단해야 한다. 3시간을 이해·발굴·구체화·합의 단계로 나누는 운영법을 정리한다.

예산·운영·성과 질문, 국비공모 질의응답의 근거를 준비하라 (2)
확신보다 자료와 판단 과정으로 평가위원의 의문에 답하라
국비공모 질의응답은 자신 있게 말하는 시간보다 사업의 근거와 준비 수준을 확인받는 과정에 가깝다. 예산·운영·성과 질문에 사실, 판단 근거, 남은 검토와 후속 조치를 구분해 답하는 준비법을 정리한다.

국비공모 3분 발표, 첫 문장과 핵심 구조를 설계하라 (4)
문제·해법·차별성·실행·성과를 하나의 설득 흐름으로 연결하라
3분 발표 연습은 실제 발표시간을 임의로 단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공고의 평가기준을 확인한 뒤 문제·대상·해법·차별성·실행·성과를 한 흐름으로 압축해 핵심 논리와 부족한 근거를 점검하는 준비법이다.

AI 모의심사, 평가위원의 질문을 사전에 찾는 법 (5)
심사 기준을 확인한 뒤 약한 근거와 실행 위험을 점검하라
AI 모의심사는 선정 가능성을 점수로 예언하는 절차가 아니다. 공고의 평가기준을 질문으로 바꾸고 정책 근거, 지역 수요, 실행 주체, 일정과 예산의 약한 연결을 찾아 실제 심사 전에 보완하는 검토 방법이다.

AI 사업계획서 초안, 사람은 어디를 고쳐야 하는가? (3)
정책 사실·지역 근거·실행 조건·예산 논리는 담당자가 책임지고 검토해야 한다
AI가 문장을 매끄럽게 정리해도 정책 근거, 지역 수요, 실행 주체, 일정과 예산의 연결이 자동으로 검증되는 것은 아니다. 담당자가 초안을 사실·논리·실행·재원 순서로 고쳐야 할 지점을 실무 체크리스트로 정리한다.

지역통계와 AI 분석, 숫자보다 비교 기준을 먼저 정하라 (1)
기준연도·지역 범위·분모가 다르면 정책 판단도 흔들린다
AI는 여러 지역의 통계를 빠르게 모으고 차이를 계산할 수 있지만, 기준연도·지역 범위·분모·통계 정의가 다르면 그럴듯한 비교가 잘못된 정책 판단으로 이어진다. KOSIS 통계설명자료와 주석을 먼저 확인하고, 비교표에 지표의 정의와 한계를 함께 기록하는 실무 순서를 제안한다.

AI가 제시한 정책·예산 근거, 공식 원문으로 확인하는 방법 (2)
그럴듯한 문장과 실제 존재하는 자료를 구분해야 한다
AI가 제시한 정책명·예산액·지원조건은 답변 문장만으로 근거가 되지 않는다. 발행기관, 발표일, 공식 원문 URL, 실제 인용 대목을 차례로 대조하고, 예산안·공고·법령의 상태를 구분해야 허위 출처와 오래된 조건을 제안서에서 걷어낼 수 있다.

AI로 공모과제를 발굴할 때, 먼저 질문을 바꿔야 한다 (3)
사업명 생성보다 지역의 문제와 제약을 정확히 입력하라
AI에게 그럴듯한 사업명을 요구하면 익숙한 표현만 늘어난다. 지역의 문제, 대상, 근거, 제약, 확인이 필요한 가정을 구조화해 입력하고 결과를 공식 자료와 현장 정보로 검증해야 실행 가능한 공모과제 후보가 된다.

평가위원의 이해를 돕는 표·그림, 사업계획서에 무엇을 보여줄까? (2)
장식보다 사업의 구조·일정·재원·성과 관계를 시각화하라
사업계획서의 표와 그림은 장식이 아니라 평가 질문에 답하는 도구다. 논리도는 문제와 활동·변화를, 일정표는 업무의 의존관계를, 역할표와 재원표는 책임과 비용의 경계를 보여줘야 하며, 확정·예정·검토 중인 상태도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

한 장 사업기획서, 지역문제와 해결 구조를 연결하는 법 (1)
많은 자료를 쓰기 전에 문제·대상·해법·성과의 한 줄 논리를 세워라
한 장 사업기획서는 긴 보고서를 작게 줄이는 문서가 아니라 문제·대상·해법·성과의 연결을 검토하는 도구다. 확인한 사실과 가정, 실행 조건과 남은 과제를 함께 보여주면 자세한 계획서를 쓰기 전에 약한 논리를 찾고 다음 검토 순서를 정할 수 있다.

민간협력과 업무협약, 실행 약속으로 바꾸는 법 (1)
협약서보다 역할·자원·일정·운영 책임을 확인해야 한다
민간기관과의 업무협약을 공모사업의 실행 기반으로 만들려면 자원을 제공할 권한과 조건, 숨은 운영비, 선정 이후의 책임을 확인해야 한다. 관심 표명과 확정된 약속을 구분하고 협약 내용에 맞는 법적·재정적 절차를 검토하는 것이 준비의 핵심이다.

부서협업은 회의 횟수가 아니다: 공모사업 역할과 책임을 설계하라 (3)
총괄·실행·협의·승인의 경계를 정해야 준비가 움직인다
공모사업의 부서협업은 회의 참석보다 산출물의 작성·검토·협의·승인 경계를 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기관의 위임전결 규정에 맞춰 결정 권한을 확인하고, 자료 제출일과 인계 조건, 이견 조정 기록을 연결해야 준비가 다음 단계로 이어진다.

사업계획과 예산의 연결, 평가위원이 납득하는 비용 구조 (1)
좋은 사업 논리는 세부 예산에서 다시 증명되어야 한다
사업계획의 실행 가능성은 세부 예산에서 드러난다. 활동별 비용을 비목·수량·단가·기간과 연결하고 공식 지침의 인정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연차별 집행 시점과 운영비, 변경 승인 절차까지 맞춰야 평가위원이 납득할 비용 구조가 된다.

성과지표를 활동 실적으로 끝내지 않는 법 (1)
참여자 수와 행사를 넘어 주민·기업·지역에 남는 변화를 설계하라
성과지표는 행사 횟수와 참여 인원을 기록하는 데서 끝나서는 안 된다. 산출과 결과를 연결하되 기준값, 분모, 측정 주체와 시기를 사전에 정하고 외부 요인과 사업의 기여를 구분해야 주민·기업·지역에 남는 변화를 설명할 수 있다.

비슷한 공모 중 어디에 지원할까? 지자체 사업과 공모의 적합성 판단 (1)
지원 규모보다 목적·자격·일정·사업 범위가 맞는지 먼저 확인하라
비슷해 보이는 공모라도 지원 목적·신청 주체·사업 범위·비용 인정 기준·준비 일정은 다를 수 있다. 지역사업의 핵심을 먼저 고정하고 공고 원문과 일대일로 대조해야 지원금을 따라 사업을 변형하거나 중복 비용을 편성하는 오류를 줄일 수 있다.

국비공모 후보과제의 우선순위,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가? (3)
정책 적합성·수요·실행 조건·성과 가능성으로 후보를 비교하라
공모 후보과제의 우선순위는 총점만으로 결정할 수 없다. 정책 적합성·수요·실행 조건·성과 가능성을 같은 근거표로 비교하고, 필수조건 미충족과 자료 부족을 따로 표시해야 준비할 과제와 보완할 과제, 중단할 과제를 구분할 수 있다.

수혜대상을 좁히면 사업은 강해진다: 공모사업의 타깃 설계 (11)
모든 주민을 위한 사업이라는 말보다 누구의 무엇이 바뀌는지 보여줘야 한다
공모사업의 수혜대상은 인구통계의 범주가 아니라 문제와 이용 장벽, 참여 조건, 기대 변화를 함께 설명하는 실행 단위다. ‘모든 주민’이라는 넓은 표현을 버리고 핵심 수혜자와 파급 수혜자를 구분해야 예산·성과지표·운영계획이 하나의 논리로 연결된다.

주민 수요는 어떻게 증명하는가? 통계·현장·이용 데이터를 연결하라 (4)
문제의 크기와 원인을 서로 다른 근거로 확인해야 설득력이 생긴다
주민 수요는 설문 찬성률 하나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통계의 기준연도·분모·표본과 한계를 확인하고, 현장 관찰·인터뷰·실제 이용기록을 교차검증해 문제의 크기와 원인, 행동을 구분하는 공모사업 수요조사 방법을 제시합니다.

교육·인재·지역산업, 2027년 공모과제로 묶으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3)
교육 실적보다 지역에서 쓰이는 역량과 일자리의 연결을 보여줘야 한다
교육사업을 지역산업 과제로 바꾸려면 기업의 실제 직무수요에서 교육과정을 역산하고, 지자체·대학·기업·일자리기관의 책임을 구체화해야 합니다. 수료율을 넘어 현장 적용·취업·근속·지역 정착까지 확인하는 설계 기준을 제시합니다.

단일 시설에서 복합 과제로, 지역투자의 연결성을 높이는 법 (0)
시설·서비스·운영 주체가 함께 설계되어야 지역의 변화가 지속된다
복합사업은 시설을 많이 묶는 일이 아니라 대상 주민의 변화 경로에 꼭 필요한 공간·서비스·운영 주체를 연결하는 일입니다. 핵심·지원·조건부 요소를 구분하고 운영과 성과까지 이어지는 지역투자 설계 기준을 제시합니다.

지역기업의 성장과 국비공모, 산업 생태계를 과제로 만드는 방법 (3)
기업 한 곳의 지원을 넘어 지역에 남는 협업과 성장 경로를 설계하라
지역기업 지원을 개별 보조사업의 묶음으로 끝내지 않으려면 기업 수요·인력·기술·판로의 공통 병목을 찾아야 합니다. 실제 기업 의견과 네트워크 지도를 바탕으로 지역에 역량과 거래관계가 남는 산업 생태계 과제 설계법을 제시합니다.

미래대응기금과 청년정착, 일자리·주거·생활을 어떻게 연결하는가? (12)
개별 시설보다 청년의 정착 여정을 중심으로 지역과제를 설계하라
청년정착은 일자리나 주거 한 가지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청년의 유입·탐색·소득·거주·관계·정착 여정에서 끊기는 지점을 찾고, 부서와 사업을 하나의 실행 경로로 연결하는 국비공모 기획법을 제시합니다.

국비·지방비·민간재원, 지자체 사업의 재원 구조는 어떻게 설계하는가? (8)
확보 가능한 재원과 조건부 재원을 구분해야 실행계획이 선명해진다
지자체 사업의 재원은 국비·지방비·민간재원을 단순 합산해서는 설계되지 않습니다. 보조·출연·투자·융자의 성격과 사용조건, 확보 수준, 집행 시점을 구분해 실제 조달 가능한 재원 구조와 대체 시나리오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부지·인허가·사전협의, 공고 전에 해결해야 할 선결조건 (2)
좋은 아이디어도 실행 조건이 준비되지 않으면 일정에 밀린다
국비공모의 실행 가능성은 아이디어보다 부지 권원, 용도·행위 제한, 인허가 순서와 관계기관 협의 기록에서 판가름납니다. 공고 전 선결조건을 확인하고 일정의 병목과 대체안을 관리하는 실무 점검법을 제시합니다.

국정과제·부처계획·예산자료, 공모 신호는 어떻게 교차해서 읽는가? (1)
하나의 자료로 확신하지 말고 세 가지 근거로 준비 방향을 좁혀라
국정과제는 정책 방향, 부처계획은 실행 경로, 예산자료는 재원 배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세 자료를 교차검증하고 확정·예정·미확인을 구분하면, 공고 전에도 과잉 해석 없이 준비할 후보과제와 추가 확인사항을 좁힐 수 있습니다.

2027년 국비공모 정책정합성, 부처의 언어를 지역의 사업으로 바꾸는 법 (1)
국정과제·부처계획·지역전략을 연결하는 정책 매핑이 필요하다
2027년 국비공모의 정책정합성은 국정과제 이름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목표와 지역사업의 활동·성과를 연결하는 데서 나옵니다. 국정과제·부처계획·지역전략을 정책 매핑으로 정리하고, 정책 취지와 실제 신청 조건을 구분해 검토해야 합니다.

미래대응기금 후보과제, 우리 지역에서는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1)
정책 키워드보다 주민의 문제와 지역의 보유 자원에서 출발하라
미래대응기금 후보과제는 주민의 구체적인 문제, 활용 가능한 지역자원, 공식 정책 목표의 교집합에서 발굴해야 합니다. 통계·현장 의견·자원의 활용 조건을 근거표로 정리하고, 지원 대상과 재원 조건은 확정된 공고와 지침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 국비공모, 공고 전 100일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4)
정책해석·지역과제·협업·재원 검토를 하나의 사전준비 일정으로 연결하라
2027년 국비공모 준비는 공고를 기다리는 일이 아니라 지역문제, 정책 근거, 실행 조건을 미리 연결하는 과정입니다. 기관 내부의 100일 준비 로드맵을 활용해 후보과제와 협업·재원 검토를 구체적인 산출물로 관리해야 합니다.

「2027년 국비공모, 미래대응기금에 주목하라!」(3) 미래대응기금, 얼마나 큰가보다 어디에 쓰이는가를 보라 (7)
162조 원의 총액보다 사업비·지원방식·집행경로를 읽어야 지역의 기회가 보인다
미래대응기금은 총액보다 실제 사업비, 지원방식과 집행경로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공모·투자·융자 등 재원 성격과 지자체의 역할을 검토하고, 지역의 기회와 공모과제 발굴 전략으로 연결하는 접근법을 살펴봅니다.

「2027년 국비공모, 미래대응기금에 주목하라!」(2) 지자체 2027년 미래대응기금 역량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 (0)
정책을 이해하는 교육에서 지역과제를 만드는 워크숍으로, 지자체의 기획·협업·실행 역량을 높여라
2027년 미래대응기금에 대비하려면 정책을 이해하는 교육을 지역과제를 만드는 워크숍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정책해석, 부서협업, AI 활용, 사업기획 실습을 통해 공모 후보과제와 실행계획을 만드는 역량강화 방안을 제안합니다.

「2027년 국비공모, 미래대응기금에 주목하라!」(1)2027년 국비공모의 판이 바뀐다, 왜 미래대응기금에 주목해야 하는가? (4)
청년·산업·지역·인재 투자 방향을 읽고, 공고 전에 지역의 미래과제를 준비하라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담긴 미래대응기금의 투자 방향과 지자체 국비공모 대응전략을 살펴본다. 청년·성장동력·지방·교육·인재 분야의 지역과제 발굴부터 사업계획 사전준비까지, 공고 전에 실행할 핵심 과제를 제시한다.

[국비공모랩 컬럼]지자체 국비공모사업 운영비 폭탄으로 지자체 재정부담이 될 수도 있다? (6)
국비 확보보다 중요한 것은 사업 종료 이후에도 감당할 수 있는 운영 구조를 설계하는 일이다
지자체 국비공모사업은 초기 국비 확보만으로 성공이 보장되지 않으며, 사업 종료 이후 발생하는 인건비·관리비·시설유지비·콘텐츠 운영비가 지방재정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국비공모의 핵심은 얼마나 많은 예산을 확보하느냐가 아니라, 총사업비와 장기 운영비를 함께 계산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국비공모랩 컬럼] 지자체 국비공모, 지자체 장의 의지 vs 공무원의 역량 무엇이 중요할까? (5)
지자체 국비공모에서 지자체장의 의지는 사업의 우선순위와 조직·예산을 움직이는 출발점이며, 공무원의 역량은 그 의지를 설득력 있는 사업계획과 실행체계로 전환하는 핵심 조건이다. 국비공모의 성패는 의지와 역량 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 있지 않고, 지자체장의 전략적 결단을 담당 공무원·주민·민

국비공모랩_강의_김용한 박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재개발원에서 ‘국비공모사업 이해와 대응전략’ 강의 (7)
국비공모사업은 공고문이 뜬 뒤 급하게 쓰는 문서 경쟁이 아니다. 정책을 읽고, 지역문제를 해석하고, 평가위원이 납득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구조화하는 전략 경쟁이다.

국비공모랩 컬럼 지자체 국비공모사업, 문제는 ‘탈락’이 아니라 ‘준비과정’에 있다 (9)
지자체 국비공모사업이 반복적으로 탈락하는 이유는 사업계획서 작성 실력만의 문제가 아니다. 공고 전 준비, 정책해석, 부서협업, 지역문제 정의, 평가대응까지 국비공모 준비과정의 핵심 문제와 개선전략을 정리한다.

국비공모랩의 AI시대 지자체 국비공모 접근전략(4) — 국비공모 평가위원은 사업계획서에서 무엇을 먼저 보는가? (5)
평가위원은 문장보다 정책정합성, 지역문제, 실행가능성, 차별성, 성과구조를 먼저 봅니다.

국비공모랩의 AI시대 지자체 국비공모 접근전략(3) — 공모사업 사업기획 vs. 사업계획서, 무엇이 중요할까? (1)
정부공모사업 선정은 문장보다 사업기획의 완성도에서 갈립니다.

국비공모랩의 AI시대 지자체 국비공모 접근전략(2) — 공모사업 담당자가 알아야 할 매년 정부예산 흐름 읽는 법 (7)
공모사업은 공고문이 아니라 정부예산의 흐름에서 먼저 보입니다.

국비공모랩의 AI시대 지자체 국비공모 접근전략(1) — AI시대, 지자체 국비공모는 무엇부터 바꿔야 하는가? (1)
AI 시대 국비공모는 기획, 데이터, AI 활용, 성과관리 전략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김용한의 국비공모 컬럼(2) — 국비공모는 ‘예산타기’가 아니라 ‘지역전략’이다. (3)
국비공모를 단순한 부족예산 확보가 아닌 지역의 미래전략으로 재해석합니다.

김용한의 국비공모 컬럼(1) — 국비공모를 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1)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알아야 할 국비공모의 기본 관점을 정리합니다.

2026년 지자체의 국비공모사업 대응역량 강화 — 국비공모랩의 제안 (1)
반복되는 공모 경쟁 속에서 기획부터 준비된 조직으로 바뀌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지자체 국비공모사업계획서 작성 — 핵심 포인트와 준비 전략 (2)
공모선정의 성패를 좌우하는 사업계획서의 핵심 구조와 준비 전략입니다.